2016년 가을친교회를 인하여 감사합니다.

2016.10.21 김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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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가을 전국목회자 친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도시 중 하나인 부산의 해운대에서 200명이 넘는 인원이 등록된 가운데 성황리에 모였습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의 역사가 있고, 동역자들의 사랑의 교제가 넘치며,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바른 교회의 미래를 바라보는 소망과, 육신의 쉼이 있는 복된 날들이었습니다.

  친교회를 초청하여 주시고 주님 안에서의 사랑과 최선을 다한 헌신으로 풍성함이 넘치는 아름다운 친교회로

섬겨주신 동부성서침례교회와 김창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먼 길을 마다않고 세계 곳곳에서 달려와 복되고 귀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섬겨주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며 주님의 사랑을 나눈 동역자들과 사모님들 믿음의 가족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역의 역사를 함께 나눈 목사님들의 간증은 우리 모두에게 더 큰 선교의 도전을

불러 일으켜 주었습니다.

  김천에서 새 교회가 시작된다는 선교위원회의 보고에 기쁜 마음으로 김천성서침례교회를 후원키로 결의하는

놀라운 역사도 있었습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 모두는 천국의 기쁨을 나누고 누렸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사랑을 나누었고, 말씀으로

소망 안에서 더 새롭고 굳건히 서는 은혜도 누렸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터로 가는 길이 아직도 멀리 남았는데 벌써 동역자들의 얼굴이

그리워집니다.

  친교회 기간 동안 말씀 안에서 결심한대로 주님께서 기뻐하실 사역을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내년 봄 친교회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61021일 

성서침례교회 전국목회자친교회 회장 김명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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