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을 위한 기도

2023.11.29 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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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목사님과 주의 몸 된 교회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빕니다.


금년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지난 30년간 주의 은혜로 사역의 현장을 지키고 섬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를 위해 여러분의 기도 와 희생이 있었습니다. 30년 동안 기도와 후원을 하시는 교회와 목사님들이 계셨지만 한 번도 찾아 뵙 지 못한 교회와 목사님들이 있어 항상 무거운 마음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교회와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몽골 선교를 위해 특별히 헌신한 교회와 목사님, 집사님 가정이 계셨습니다. 강동, 불광동, 큰빛, 행 당동, 목포사랑, 수원제일, 강서, 꿈사랑 등 특별한 관심과 희생을 보여주신 교회들이 있었음에 감사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을 돌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란 몽골을 떠나 낯선 한 국으로 떠나 잘 정착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몽골 사역을 통해 귀한 사역자들이 세워짐을 감 사합니다. 우리는 타 교회, 교단에서 사람을 데리고 오지 않았습니다. 8명의 형제가 신학교를 졸업하고 3분이 안수를 받았고, 3분이 현재 전도사로 사역하 고 있습니다. 물론 한 분은 사역을 포기하였고 한 분은 건강상 사역을 쉬고 있습니다. 3명의 자매가 신학교를 졸업하여 2명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아프 게도 데마처럼 세상으로 떠난 사역자도 있지만 귀한 동역자들이 세워짐을 감사합니다.


사역의 현장이며 전도처로 국제울란바타르대학 교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사역을 어디 시작하느냐는 매우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대학 서 은 주님이 예비하신 최선의 초장이 있었습니다. 몽 젊은이에게 꿈과 비전, 복음을 선포할 수 있는 골의 최상의 현장이었습니다.


주님의 교회가 세워짐은 놀라운 은혜입니다. 꿈 과사랑(2000), 한길(2001), 나눔교회(2016)를 개척 하였습니다. 미국 독립교회에서 개척한 하드갈 교 사역자를 보내 목회를 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합 회에 니다. 아직 사역자를 세우지 못한 호지르볼랑, 덴진 게렐, 바롱살라 전도처가 있지만 현재의 전도사와 신학생이 머지 않아 맡아 사역하며 교회로 성장하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사역자는 한 개의 기를 교회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키우고 세우는 몽골 성침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새로운 비전과 꿈을 감사합니다. 사역자가 성장 하는 만큼 사역이 성장합니다. 2018년 이후 강동교 회 최육열 목사님과 3P자기경영연구소를 통해 저 몽골의 여러 선교사, 현지 목회자들이 성장과 변 와 경험했습니다. 이는 몽골과 몽골 교회를 섬길 화를 새로운 꿈을 주셨습니다. 교회마다, 지역마다 게르 도서관과 독서공동체를 통해 복음이 전파되고 사람이 구원받는 꿈입니다.


> 2024년 1월 한 달 동안 한국을 방문합니다. 교회와 목사님을 찾아 뵙고 교제와 보고의 기회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1. 교회와 전도처를 위해(꿈사랑, 나눔, 한길, 하드갈, 테렐지 교회, 바롱살라, 덴진, 호지르볼랑 전도처)

2. 선교사와 사역자를 위해(여병무, 김종옥, 도현웅, 크리스, 징기스, 텍시, 미가, 바트후, 트르믕흐, 에르흐메, 신바야르)

3. 작은도서관 사서(체기, 투메, 침게, 다레, 달라이)

4.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 전도와 양육사역을 위해

5 호지르볼랑 전도처 건축과 우물을 위해(5천만 원)

6. 2024년 사역 계획과 준비를 위해

7. 꿈사랑교회 건물 매입, 사택을 위해

8. 신학생(강바야르, 하드나)을 위해

9. 겨울 제자학교를 위해


주안에서 여병무, 강선화 선교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