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허락하신 하나님
때를 허락하신 하나님(150)2013.4.2.화
혁신의 기회이다
부화가 걸리면 차고 올라간다.
돌에 걸려도 균형만 잘 잡으면 더 빨리 앞으로 나아간다.
이 풍랑 인연하여서 더 빨리 갑니다.
아픔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다.
아이들만 예배드리던 시절
점점 더 가더니 반반...
이제는 어른들이 더 많아지면서 아이들이 치인다.
아이들이 귀찮다는 말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더 우대하고, 배려 할까이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목사의 결단이 필요하다
1안 의자를 앞자리로 아이들이 앉도록 하자
2안 분리하자
여지껏 사역해 온 설교자인 내가 함께 예배드리는 것을 선호해 왔다.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그러한 것을 느낀다.
목사로서 결단을 해야 한다.
“분리해서 예배를 드리자”
대단한 결단이다.
즐거움을 갖게 한다.
사람들이 더 해지니까?
하나님이 하셨어요
목적에만 붙들려 사역하자!
예수믿으세요.